"팀 우승으로 팬들에게 보답"
구체적인 계약 내용은 공개하지 않았다.
2019~2020시즌 IBK기업은행에서 프로 데뷔한 육서영은 2024~2025시즌 최다 득점 16위(372점), 오픈 공격 성공률 12위(27.72%) 등을 기록한 기대주다.
육서영은 "첫 FA 자격을 얻은 만큼 우승할 수 있는 팀에서 내 가치를 증명하고 싶었다"며 "우승이라는 결과로 팬들에게 보답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채연은 "이 팀에서 더 많은 걸 보여주고 싶었다"며 "더 강해진 모습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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