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티칸, 프란치스코 교황 관 속에 안치 사진 첫 공개[교황 선종]
기사등록
2025/04/22 16:35:03
최종수정 2025/04/22 16:38:39
[바티칸시티=AP/뉴시스]21일 서거한 프란치스코 교황의 시신이 바티칸의 교황 개인 예배당에 놓인 관에 안치돼 있다. 바티칸은 피에트로 패롤린 국무장관이 교황 시신이 안치된 관 앞에서 추모 기도를 올리는 사진을 교황 선종 후 처음으로 공개했다. 2025.04.22.
[서울=뉴시스] 유세진 기자 = 바티칸은 22일 피에트로 패롤린 국무장관이 바티칸의 프란치스코 교황 개인 예배당에서 교황의 시신이 안치된 관 앞에서 추모 기도를 올리는 사진을 교황 선종 후 처음으로 공개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dbtpwls@newsis.com
이 시간
핫
뉴스
고영욱, 틱톡 계정 삭제에…"개똥이나 치우고 살까"
이경규, 피에로 사위 절대 반대…"가정 못 다스려"
'현대家' 노현정 19세 장남, HNIX 최대주주 됐다
'800평 집' 노주현, 11억대 실버타운 세컨하우스
'미코 진' 우지원 딸, 야구장서 춤 실력 공개
SM, 윤아 AI 합성 사진 유포에 형사고소…"선처 없다"
AOA 권민아 "母 심정지"…연락두절 언니에 분노
'조우종♥' 정다은, 알고보니 섬유업계 거물 가족사
세상에 이런 일이
호텔서 술먹고 여친도, 경찰도 '폭행'…미성년 10대 체포
양화한강공원 인근서 흉기로 행인들 위협 40대 구속영장
"인류 99% 사망할 수도"…AI 종말론에 빠진 개발자들 줄사표
세종 밀마루전망대 인근서 멧돼지 출몰…3시간만에 사살
"아이 있는 직원 먼저 쉬세요"…연차 공지에 싱글 직원 '발끈'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