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뉴시스] 정경규 기자 = 14일 오전 8시33분께 경남 진주시 신안동 자동차전용도로 서진주 IC 100m 지점에서 집현방면으로 달리던 승용차 7대가 잇따라 추돌했다.
이 사고로 40대 승용차 운전자 1명이 다쳐 병원으로 이송됐다. 나머지 사고차량 운전자들은 경미한 부상을 입은 것으로 나타났다.
경찰은 현재 사고로 인해 차량 정체가 이어지면서 사고차량을 모두 견인 조치한 후 지·정체 현상은 해소된 상태다.
경찰은 "첫 사고 차량후 뒤따라 오던 차량이 잇따라 들이받아 연쇄추돌 사고가 난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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