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제약, 간장보호제 '파워리버연질캡슐 350㎎' 출시

기사등록 2025/04/14 09: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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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김경택 기자 = 경남제약이 간장보호제 신제품으로 간 건강 시장 공략에 나섰다.

일반의약품 전문기업 경남제약은 간장보호제 '파워리버연질캡슐 350㎎'을 출시한다고 14일 밝혔다.

회사 측에 따르면 파워리버연질캡슐 350㎎은 밀크시슬열매건조엑스 350㎎(실리마린으로서 196㎎)을 함유한 제품이다.

밀크시슬은 엉겅퀴로 불리는 국화과 식물로,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간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음'의 기능성을 인증받은 원료다. 또 실리마린은 간세포를 보호하고 해독 작용을 도와 독성 간질환, 만성 간염, 간경변 등의 보조 치료에도 도움을 줄 수 있다.

파워리버연질캡슐 350㎎은 일반의약품으로 약국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120캡슐로 구성됐다. 특히 하루 한 알 복용으로 쉽고 간편하게 간 건강을 챙길 수 있다는 것이 특징이다.

경남제약 관계자는 "피로감이 지속되거나 심한 숙취, 소화불량, 어두워지는 얼굴빛, 간 해독 능력 저하 등 간 기능 저하 시 나타나는 증상이 있는 이들에게 파워리버연질캡슐 350㎎을 추천한다"고 설명했다.

남궁견 회장은 "현대인들의 간 건강을 위해 다양한 제품을 준비해 선보일 계획"이라며 "간 건강 분야에서도 경쟁력을 확보해 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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