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 타고 주요 관광지 여행…광역시티투어 '합천누비고'

기사등록 2025/04/11 11:58:42 최종수정 2025/04/11 14:10:24
[합천=뉴시스] 광역시티투어 '합천누비고(GO)'. (사진=합천군 제공) 2025.04.1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산청=뉴시스] 서희원 기자 = 경남 합천군은 이달부터 관광객 유치를 위한 합천 관광투어의 일환으로 합천의 주요 관광지를 여행하는 광역시티투어 '합천누비고(GO)'를 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

올해 첫 시티투어 프로그램은 12일부터 5월까지 총 5회 진행된다 .시티투어 일정은 서울에서 출발하여 1박 2일 동안 진행된다. 1일차에는 정양늪생태공원과 핫들생태공원 작약재배단지를 둘러보고 연호사, 함벽루, 영상테마파크를 관람할 예정이다. 2일차 일정은 해인사에서 시작되며 소리길 트레킹 후 대장경테마파크를 탐방하며 전체 일정이 마무리된다.

유성경 합천군 관광진흥과장은 "합천의 다양한 관광 명소와 연계한 관광 상품을 꾸준히 개발하고 합천을 방문하고자 하는 분들에게 맞춤형 여행서비스 제공과 접근성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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