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이주혜 기자 = GS리테일 계열 푸드커머스 업체 쿠캣의 지난해 매출액이 증가한 가운데 전년보다 적자폭을 줄였다.
10일 쿠캣 감사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영업손실은 46억원으로 전년보다 약 33% 감소했다.
매출액은 372억원으로 전년보다 5.7% 증가했다.
당기순손실은 44억원으로 전년보다 42% 감소했다.
쿠캣의 최대주주는 GS리테일로 지분 47.04%를 보유하고 있다. 이외에 주요 주주로 엔에이치공동투자사모투자합자회사(20.98%), 이문주(10.40%) 등이 있다.
허서홍 GS리테일 대표가 쿠캣 기타비상무이사로 이사회에 참여하다 지난해 12월 물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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