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 탕정 아파트서 심정지 20대 남성 발견
기사등록 2025/04/10 06:46:04
최종수정 2025/04/10 08:52:24
[충남=뉴시스]곽상훈 기자 = 10일 오전 1시 20분께 충남 아산시 탕정면 매곡리 한 아파트에서 20대 남성이 쓰러져 있는 것이 발견됐다.
충남소방본부에 따르면 '아파트에서 사람이 떨어졌다'는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해 심정지 상태의 이 남성을 천안충무병원으로 이송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kshoon0663@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