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로자 정주여건 개선 기대
중소기업 근로자 정주여건 개선, 신규 채용 독려를 위해서다.
기업이 지역 아파트와 빌라, 원룸 등을 빌려 근로자 기숙사로 제공하면 임차료(월세)의 90%, 1인당 최대 30만원까지 지원한다.
참여 기업은 오는 18일까지 신청 접수하면 된다.
이남철 고령군수는 "지역 중소기업 주거 지원, 정주 환경 개선을 도모하고 근로자의 장기 재직 유도를 통한 인력난 해소 및 인구 유입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자세한 내용은 고령군청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phs6431@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