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맑다가 밤부터 빗방울…낮 최고기온 15도
기사등록
2025/04/02 06:49:53
[부산=뉴시스] 하경민 기자 = 31일 부산 수영구의 한 아파트 단지 내 벚꽃군락지에서 활짝 핀 벚꽃이 터널을 이루며 장관을 연출하고 있다. 2025.03.31. yulnetphoto@newsis.com
[부산=뉴시스] 이아름 기자 = 2일 부산지역은 대체로 맑다가 밤부터 0.1㎜ 미만의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을 것으로 부산기상청은 예보했다.
이날 낮 최고기온은 15도, 3일 아침 최저기온은 7도로 예상됐다.
부산에는 나흘째 건조주의보가 발효 중이며, 당분간 대기가 매우 건조할 것으로 전망됐다.
부산기상청은 "건조한 날씨에는 작은 불씨가 큰불로 번질 수 있으니 입산 자제, 야외 활동(산행, 캠핑 등) 시 화기사용 및 불씨 관리, 쓰레기 소각, 논밭 태우기 금지 등 산불 및 각종 화재 예방에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aha@newsis.com
이 시간
핫
뉴스
'단타 1600% 수익률' 장동민, 청와대 입성
박신양, 벼락거지 됐나?…안동 창고서 컨테이너 생활
유혜정, 미모의 붕어빵 딸 공개…"전남편 닮아 속상"
"동거했던 남자친구가 알고보니 유부남이었어요"
신지, 웨딩 앞두고 "그냥 결혼식 안했으면 좋겠다"
문세윤 위고비 거부 "꽂으면 은퇴"
노슬비 '운명전쟁49' 조작 시비 일축 "입막음 불가능"
김정태, 중학생 아들 동반샤워 거부에 "나가라"
세상에 이런 일이
"선배 4명, 입학식날 화장실서 딸 감금·폭행"…경찰 수사
빌린 돈 안 갚았다며 지인 9일간 감금한 20대 일당 검거
[영상] 엡스타인이 살아있다?…플로리다 목격 영상에 SNS 술렁
"보잉 737을 땅에 묻었다"…지하 '비행기 벙커' 만든 英 유튜버
"혼인 숨겼다가 들통나자 이혼했다고"…동거하던 연극배우의 거짓말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