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포·분당 돌며 국힘 도의원 후보 지지호소
[군포·성남=뉴시스] 이준구 기자 = 5선 국회의원 출신의 원유철 국민의힘 경기도당 고문이 4·2재보궐선거가 실시되는 경기 군포와 성남 분당의 경기도의회 의원 선거 유세지원에 나섰다.
원 전 의원(전 미래한국당 대표)은 31일 국민의힘 배진현 후보와 이승진 후보 사무실과 유세 현장에 각각 들러 지원유세 활동을 벌이며 지지를 호소했다.
군포의 배진현 후보 사무실에서 최진학 당협위원장,신경원 시의회 부의장등 선거캠프 당직자들과 함께한 원유철 전 의원은 "이번 선거에서 국민의 힘이 승리해 민주당의 입법 폭거를 막아내고, 윤석열 댸통령 헌재 심판을 각하시켜 대한민국을 시급히 정상화시켜야 한다"고 역설했다.
이어 성남 분당 이승진 후보 선거 지원유세에도 나서 나서 지역구 의원인 안철수 국회의원과 함께 유세차량에 동승, 지원유세를 펼쳤다.
원유철 전 대표는 "국민의 힘 이승진 후보의 압도적 승리로 민주당의 입법폭주를 막아내고 탄핵의 늪에 빠진 대한민국을 구해야 한다. 대한민국의 정상화가 하루빨리 이루어 질 수 있도록 국민의 힘 후보를 도와달라고"고 호소했다.
이어 "경기도의회에 이승진 후보를 진출시켜 경기도가 더 큰 희망을 만들고 대한민국의 미래를 열어갈 수 있도록 도와달라"며 지원유세 활동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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