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련은 봄철 화재예방 특수시책의 일환으로 시행됐다.
현장활동 대원에게 필요한 질식소화덮개 활용, 초기소화, 이동식 수조 조립 숙달, 열폭주·재발화 방지 훈련 등으로 진행됐다.
소방은 5월까지 매주 화요일(월 3회) 해당 훈련을 진행한다. 각 출동대 모든 팀이 참여해 장비 조작 노하우를 전수하고 팀워크 향상에도 기여한다.
우병욱 서부소방서장은 "지속적인 훈련을 통해 임무를 숙달하고 현장대응역량을 강화할 것"이라며 "시민의 생명을 보호하고 안전을 책임지는 서부소방서가 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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