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도 산불 21ha 태우며 4시간째 계속…주민 160여명 대피(종합)
기사등록
2025/03/14 14:13:45
최종수정 2025/03/14 17:04:24
대응 1단계 발령… 초속 6m 바람 불어 진화 어려움
청도 산불 (사진=경북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청도=뉴시스] 강병서 기자 = 14일 오전 10시 48분께 경북 청도군 운문면 신원리 야산에서 발생한 산불은 산림 21ha를 태우며 4시간째 진행 중이다.
당국은 산불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산불진화 헬기 22대와 장비 48대, 소방 인력 270여명을 투입해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다.
운문면 신원리와 방음리 마을 주민 160여명을 대피시켰다.
화재 현장에는 초속 6m의 바람이 불어 당국은 진화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산림청 기준으로 오후 1시 현재 진화율은 30%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kbs@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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