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집 공고 및 응모 원서 접수 3월 17일까지
[부안=뉴시스]고석중 기자 = 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문화재단이 재단을 이끌어갈 비상임 임원을 오는 17일까지 공개 모집한다.
모집인원은 비상임 이사 6명과 비상임 감사 1명이다. 임기는 임명일로부터 2년이며, 2년 단위로 연임이 가능하다.
비상임 이사의 주요 직무는 ‘재단 운영 관련 중요사항 심의·의결’이고, 비상임 감사는 ‘재단의 재산 상황 및 회계, 재단 운영과 업무에 대한 감사’ 등의 직무를 수행하게 된다.
비상임 이사의 자격 요건은 ▲정부투자 기관이나 이에 상응되는 출자·출연 기관의 3급 이상 경력 소지자 ▲문화예술진흥법에 의해 지정된 전문예술법인 중 재단법인 또는 지역문화 진흥법에 의해 설립된 문화재단의 3급 이상의 직급 경력 소지자다.
또 ▲4년제 대학 문화예술 관련 학과 부교수 이상의 직에 2년 이상 재직자 ▲문화예술 단체에 대한 전문 지식과 경험이 풍부하다고 인정되는 자 ▲문화, 예술, 관광, 경영 등 각 분야의 역량을 갖춘 자 ▲4급 이상 전직 공무원 등으로 최소 1개 이상 해당해야 한다.
비상임 감사는 감사 직무 수행에 전문적인 지식과 경험을 갖춘 사람으로서 공인회계사, 세무사 등 자격증 소지자에 한한다.
필수요건으로 '지방자치단체 출자·출연기관의 운영에 관한 법률 제10조' 규정에 의한 임원의 결격사유에 해당하지 않아야 한다.
응모 원서 접수는 방문 접수, 등기 접수, 이메일 접수가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부안군문화재단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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