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틀즈는 다양한 과일 맛을 골라 먹는 츄잉캔디로 1990년 출시됐다. 지난해 6월 생산을 종료하고 맛과 식감을 높이기 위한 연구개발(R&D)을 해왔다.
후속 제품은 하반기께 출시할 예정이었지만 비틀즈 재출시를 원하는 소비자들의 요청에 출시 일정을 앞당겼다.
올 뉴 비틀즈는 종전 가격은 유지하면서도 제품력은 한층 강화했다. 한 알의 크기를 2배 가까이 키워 풍성함과 함께 한층 부드럽고 쫄깃한 식감을 느낄 수 있다. 포도, 사과, 레몬 세 가지 맛을 골라 먹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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