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항 인근 도로서 땅꺼짐 현상…소방 안전조치
기사등록
2025/02/19 22:21:14
인명 피해 없어
[제주=뉴시스] 19일 오후 제주시 건입동 제주항 1부두 인근 도로에서 땅꺼짐 현상이 나타나 소방당국과 경찰이 안전 조치에 나서고 있다. (사진=제주소방안전본부 제공) 2025.02.19. 0photo@newsis.com
[제주=뉴시스] 오영재 기자 = 제주 한 도로에서 땅꺼짐(싱크홀) 사고가 발생해 소방당국이 안전 조치에 나섰다.
19일 제주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7시51분께 제주시 건입동 제주항 1부두 입구 도로에서 싱크홀이 발생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싱크홀로 인해 도로 내 맨홀 뚜껑 주변으로 20㎝가량 지반이 내려 앉은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의 공동 대응 요청으로 출동한 소방당국은 사고 예방을 위해 안전 조치를 전개했다.
이날 싱크홀로 인해 다친 사람은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공감언론 뉴시스 oyj4343@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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