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안=뉴시스]김혜인 기자 = 대한노인회 전라남도연합회 경로당광역지원센터는 12일 전남노인회관 대회의실에서 '경로당 어르신들의 뻔(FUN)한 음악활동' 관계자 30여 명과 간담회를 열었다고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총 12개 시군 지회에서 운영하고 있다. 정규 활동을 마친 어르신들에게 자격증을 부여, 사회 참여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경로당광역지원센터는 북난타와 텅드럼 2개 분야 프로그램을 이달부터 운영할 계획이다. 텅드럼은 지난해 전남도와 전남사회서비스원에서 주관하는 사회공헌 우수프로그램으로 인정받았다.
◇영암소방, 화재 안전 조사 체계적 운영 강화
전남 영암소방서는 화재 예방을 위해 화재 안전 조사를 운영하고 있다고 12일 밝혔다.
화재 안전 조사는 건축물 내 화재 취약 요소를 점검해 개선하는 것으로, 화재 예방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주요 점검 내용은 소방시설 작동 확인, 대피로 확보 상태, 위험 물질 관리 상태 조사 등이다.
영암소방은 조사를 바탕으로 취약점을 개선할 수 있도록 관계자들에게 맞춤형 상담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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