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서 흉기 들고 행패 부린 30대 체포
기사등록
2025/02/07 20:42:51
최종수정 2025/02/07 21:56:24
[부산=뉴시스]원동화 기자 = 부산의 한 행정복지센터 앞에서 흉기를 들고 행패를 부린 3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사사상경찰서는 7일 A(30대)씨를 특수협박 혐의로 붙잡아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이날 오후 5시44분께 사상구의 한 행정복지센터 앞에서 지인에게 흉기를 들고 행패를 부린 혐의를 받고 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A씨를 현행범으로 체포했으며,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은 A씨를 상대로 정확한 범행동기 등을 수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dhwon@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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