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Z에서 시니어까지 전문성 보강
범공무원 조직문화 운동으로 업무는 정확하게(Perfect), 비효율적 문화는 줄이고(Reduce) 소통하고 공유하자(Open)는 의미를 담고 있다.
저연차 공무원들이 갖는 연구 결과의 전문성 및 실효성에 대한 부족한 부분을 보강하기 위해 근무 연수 10년 차, 7급 이상의 시니어 세대까지 포함해 운영한다.
조직 문화 아이디어 제안 심사, 조직 문화 홍보, 군수와의 토크 콘서트 등을 추진한다. 2월 중 공개 모집하고, 각 부서에서 추천받은 연구과제도 선정해 4월부터 역량 강화 교육 및 과제 연구에 들어간다.
앞서 군은 지난해까지 3년 동안 청년 중역 회의인 '주니어보드' 운영을 통해 MZ세대의 소통을 활성화하고, 조직 문화에 대한 업무매뉴얼 생성, 홍보디스플레이 구축, 간부회의 시간 조정 등의 성과를 거둔 바 있다.
김돈곤 군수는 "PRO혁신추진단의 내실 있는 운영을 통해 전 직원이 체감할 수 있는 창의적이며 활발한 조직으로 변화하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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