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 남면 단독주택 화재…인명피해 없어
기사등록
2025/01/25 11:07:11
[김천=뉴시스] 김천시 남면 월명리 주택에서 발생한 화재를 진화하고 있다. 2025.01.25. (사진=경북소방본부 제공)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김천=뉴시스] 김진호 기자 = 경북 김천시 단독주택에서 불이 나 1시간30여분만에 꺼졌다.
25일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후 4시39분께 김천시 남면 월명리 주택에서 아궁이 취급 부주의로 추정되는 불이 났다.
이 날 화재로 경량철골조 1동이 전소되고, 가재도구 등이 소실돼 소방서추산 2500여 만원의 재산피해를 업었다.
인명피해는 없다.
소방당국은 인원 39명, 장비 14대를 투입해 오후 6시 12분께 불을 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kjh9326@newsis.com
이 시간
핫
뉴스
1월1일 생일 앞두고…안성기 가슴 아픈 소식
'톰과 제리' 성우 송도순 별세
'유부남 키스 CCTV' 숙행 사면초가…비판글 쇄도
이혜훈 "아이큐 한 자리냐?"…'갑질' 녹취 공개
'연매출 300억' 허경환 "동업자에게 사기 당해"
40억 자산가 전원주, 전재산 기부 선언…왜?
장제원 아들 노엘 "구치소서 40㎏ 쪄…실어증도"
권민아 "매일 악몽 시달려…내가 AOA 망쳤다고?"
세상에 이런 일이
밧줄로 결박하고 카드 강탈…경찰 밀치고 역주행 도주한 강도 검거 (영상)
"악마 들렸다"는 딸 요구에 퇴마…어머니 손에 숨졌다
화장실 변기 부서져 중요 부위 손상…7000만원 소송
"또 물까 봐 불안한데"…반려견 입마개 거부하는 시아버지
뱃속에 칫솔 7개·스패너 2개, 왜?…의료진 "위가 쓰레기통 같아"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