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의회 인사청문회 거쳐 최종 임명 예정
[수원=뉴시스] 이병희 기자 = 경기문화재단 신임 대표이사에 유정주 전 국회의원이 내정됐다.
20일 경기도, 경기문화재단 등에 따르면 경기문화재단 임원추천위원회는 지난달부터 대표이사(상임임원) 채용 절차를 진행해 김동연 경기도지사에게 복수의 후보자를 추천했다.
김 지사는 임원추천위원회 추천자 가운데 유 내정자를 선정했고, 유 내정자는 도의회 인사청문회를 거쳐 최종 임명될 예정이다.
유 내정자는 제21대 국회의원, 한국애니메이션산업협회 회장 등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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