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후공용시설 보수 등 9개 사업 시행
스마트 공동주택 안전관리 시스템 구축 지원을 비롯해 노후 공용시설 보수 지원, 에너지 절약 지원, 공동체 활성화 지원, 공동체 활성화 시설 지원, 단지 내 교통안전 시설 설치 지원, 노후 소규모 공동주택 외벽 도색 지원, 가로등(보안등) 전기료 지원 등 9개 사업이 시행된다.
특히 올해는 지난해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스마트빌리지 보급 및 확산 사업' 공모에 선정됨에 따라 스마트 안전관리 시스템 구축 지원사업이 신규로 추가됐다.
지원사업 신청은 21일부터 내달 26일까지 접수한다. 현장조사와 서류심사 후 공동주택지원심사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3월 중 지원 단지가 선정된다.
서철모 서구청장은 "살기 좋은 서구 공동주택 주거 공간 지원을 위해 다양한 정책과 지원을 이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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