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이불, 방한의류 등 개인 맞춤형 선물
2014년부터 누적 1800여가구 2억원어치
기탁한 물품은 방한의류와 겨울이불 등으로, 창원지역 저소득층 장애인 40명에게 전달된다.
이번 지원은 현대위아 임직원이 매달 급여의 1%를 모아 이웃을 돕는 사내 사회공헌 프로그램인 '1% 기적'을 통해 이뤄졌다.
특히 저소득층 장애인을 대상으로 사전 수요조사를 실시해 지원 대상과 물품을 개인 맞춤형으로 준비해 의미를 더했다.
현대위아 임직원은 '1% 기적' 나눔을 통해 2014년부터 이번까지 1800여 가구에 2억원 상당의 난방 용품을 선물했다.
회사 관계자는 "추운 날씨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이웃을 도울 수 있어서 매우 기쁘다"면서 "더욱 다양한 활동으로 이웃과 함께 성장하는 회사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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