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새농민회, "정기총회 개최"…'사업·활동계획' 소개 등[울산소식]

기사등록 2025/01/15 16:45:44
[울산=뉴시스] 울산새농민회와 농협중앙회 울산본부는 15일 문수컨벤션웨딩홀에서 올해 울산새농민회 정기총회를 열었다. (사진= 울산농협 제공) 2025.01.15.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울산=뉴시스]유재형 기자 = 울산새농민회와 농협중앙회 울산본부는 15일 문수컨벤션웨딩홀에서 올해 울산새농민회 정기총회를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이종삼 울산농협본부장, 이명주 농협울주군지부장, 관내 조합장, 농업 관련 단체장 등이 참석했다.

지난해 결산보고와 올해 울산새농민회 주요사업과 활동계획 설명, 신입회원 환영, 공로패 전달, 표창장 수여 등으로 진행됐다.

1966년 창립한 전국새농민회는 전국 농협에서 매월 20쌍의 부부를 선발해 '이달의 새농민상'을 시상하고 있다.

◇롯데삼동복지재단, 취약계층에 4억 상당 물품 지원

롯데삼동복지재단은 울산지역 취약계층을 위해 5개 구·군에 4억원 상당 생활물품을 지원했다고 15일 밝혔다.

재단은 지난 2010년부터 16년째 '신격호 롯데 사랑의 행복나눔 사업'을 통해 울산에 거주하는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 계층, 저소득 노인, 장애인, 한부모 가정, 다문화 가정 등 소외계층에게 맞춤형 물품을 지원하고 있다.

재단은 올해 총 4억원의 예산을 들여 매달 약 3300만원 상당의 51종 맞춤형 물품을 각 지역으로부터 추천받은 가구에 배송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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