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립대총동문회 제30대 회장'에 박동언 에이원손해사정 대표이사 선출

기사등록 2025/01/10 10:12:43 최종수정 2025/02/14 17:37:32

오는 15일 서울시립대 총동문 신년하례회서 취임식 개최

박동언 에이원손해사정 대표이사 (사진=서울시립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윤신영 인턴 기자 = 서울시립대학교 제30대 총동문회장에 박동언 에이원손해사정 대표이사가 선출됐다. 임기는 2025년 1월부터 2026년 12월까지다.

서울시립대학교 총동문회는 임원회의를 통해 박동언 동문을 선출했다고 10일 밝혔다.

에이원손해사정은 2004년 6월 설립돼 손해사정·계약심사 등의 보험심사 서비스를 제공하는 보험심사전문회사다.

서울시립대 경영학과를 졸업한 박 동문은 에이원손해사정의 설립부터 현재까지 대표이사직을 유지하고 있다.

박 신임 회장의 취임식은 오는 15일 시그니엘서울 그랜드볼룸에서 열리는 서울시립대 총동문 신년하례회에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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