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시민 행복 중심의 현장 시정공유회 개최

기사등록 2025/01/07 14:26:04
(사진=인천시 제공)
[인천=뉴시스] 함상환 기자 = 인천시는 시정 목표인 ‘시민이 행복한 세계초일류도시 인천’ 실현과 ‘글로벌 톱텐 시티 도약’을 목표로 2025년도 시정공유회를 8~16일까지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시정공유회는 유정복 인천시장이 직접 시민 중심 복지 실현 ▲제2경제도시 완성 ▲문화성시 인천 ▲올 웨이즈 인천(All ways INCHEON) ▲글로벌 톱텐 시티 도약 등 5대 분야의 2025년도 정책에 대해 설명하고, 토론과 의견 수렴 등으로 진행한다.

세부 일정은 8일 보건복지국, 여성가족국, 사회서비스원, 여성가족재단, 9일 경제산업본부, 미래산업국, 인천테크노파크, 인천신용보증재단, 13일 문화체육관광국, 인천관광공사, 인천문화재단, 14일 교통국, 해양항공국, 인천교통공사, 16일 글로벌도시국, 도시계획국, 경제자유구역청, 인천도시공사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유정복 시장은 “지방정부의 역할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한 시기인 만큼, 새해 초 인천의 주요 정책을 시민과 공유해 2025년도 시정 방향을 직접 전달하고, 현장 중심의 시민 행복 체감 시정을 보여드릴 것”이라며 “모든 공직자가 한마음으로 행정력을 집중해 시민들이 희망을 갖고 새해를 시작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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