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 필름·종이 코팅 공장서 불…3억3000만원 피해
기사등록
2024/10/31 10:06:20
최종수정 2024/10/31 11:06:15
[포천=뉴시스] 김도희 기자 = 지난 30일 오후 9시 30분께 경기 포천시의 한 필름·종이 코팅 공장에서 불이나 약 30분 만에 꺼졌다.
이 불로 공장 건물 1개동과 코딩기계, 부자재 등이 불에 타 소방서 추산 3억3000여만원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인명 피해는 없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장비 26대와 인력 54명을 동원해 오전 10시 2분께 진화를 완료했다.
소방당국은 전기적 요인으로 인해 불이 났을 가능성이 크다고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kdh@newsis.com
이 시간
핫
뉴스
'연봉 킹' 김요한, 건물주 됐다…"비결은 오직 저축"
이선정, 가족도 몰랐던 혼인신고…"너무 섣불렀다, 후회"
김가연, 600억 친정 재력 고백…"엄마, 첩이라고 소문"
"남편이 순금 사준대요"…세종시 금은방 손님 정체는
강남, '우익 논란' 日배우 홍보했다 뭇매
신봉선 "코 수술만 두 번…50살 넘으면 안면거상"
추성훈, 방송 잠정 중단…왜?
유시민 "내가 이재명을 왜 싫어해?"…이하늘과 대화
세상에 이런 일이
해장국서 나온 '냅킨·고무줄'…CCTV 보니 '뼈통' 국물 재사용
부산 버스 기사가 음주운전 차량 막고 신고…운전자 만취(종합)
웨딩홀 여성 탈의실서 불법촬영한 웨딩 촬영 기사…구속송치
[단독]방송사 직원이 동료 사진으로 딥페이크…제보자는 "합의금 40% 달라"
동대구역서 옷 벗고 소란 60대, 마약 간이검사서 '양성'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