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뉴시스] 서주영 기자 = 충북문화재단은 오는 11월3일 충북도청 일원에서 문화예술교육축제 '도청가을피크닉: 알록달록, 문화소풍'을 연다고 26일 밝혔다.
가족피크닉을 테마로 취타대, 아프리카 타악대, 가족 재즈 밴드 등의 공연이 펼쳐진다.
다양한 체험활동과 놀이프로그램도 즐길 수 있다.
연계행사로 충북문화관 어린이 합창제, 사생대회도 열린다.
자세한 내용은 재단 홈페이지를 참조하거나 전화(043-224-5613)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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