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은행, 15억 사기 금융사고 발생
기사등록
2024/10/25 17:30:28
[서울=뉴시스] 이정필 기자 = NH농협은행은 외부인에 의한 사기 금융사고가 발생했다고 25일 공시했다. 사고 금액은 15억2500만원이다.
농협은행은 수사기관이 사기 사건을 수사하는 과정에서 해당 사고를 인지하게 됐다. 이후 이상 거래를 확인하고 문제가 된 차주를 수사기관에 형사 고소 조치했다.
사고발생 기간은 지난해 3월부터 11월이다. 손실예상금액은 미확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roman@newsis.com
이 시간
핫
뉴스
최불암 별세에 소주 공짜?…식당 SNS 게시글 논란
'치매 전 단계' 전원주 "55년 친구도 못 알아봐"
조혜련, 이성미 종교 권유에 손절…"번호 지웠다"
'킬잇' 김나라, 동성 연인과 결혼
보육원서 맺은 자매 인연…알고 보니 남편 외도로 낳은 친딸
가쁜 숨 쉬던 리센느 원이, 호흡 곤란으로 무대 이탈
유명 댄서 겸 안무가, 지인 성폭행 혐의 '징역 3년' 법정구속
손석구·박보영 부부 됐다…크루즈 여행 떠난다
세상에 이런 일이
"강릉서 폭죽 맞아 화상"…알고보니 인천서 쓴 '거짓말'
"타코에 개고기 넣었나"…온두라스 30대男 집 마당서 개 사체 무더기 발견
갑자기 "맞짱 뜨자"…격투기 선수 출신 지인의 '만취 폭행'
"사업하는 사람은 다 안다"…홈택스 분장으로 핼러윈 즐긴 외국인
'허위 도난신고 차주, 무면허 운전 여중생' 나란히 입건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