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윤, 韓 인적쇄신 요구에 "문제 있는 사람 알려주면 조치"
기사등록
2024/10/22 09:58:43
최종수정 2024/10/22 10:07:21
후속기사가 이어집니다
관련뉴스
ㄴ
[속보]윤, 김여사 관련 "대외활동 많이 하지 않을 것"
ㄴ
[속보]윤 "대선전 명태균 인연 딱 끊어…아내는 달래려한듯"
ㄴ
한동훈, 윤 회동 이후 오전 일정 취소…"숙고 중"
ㄴ
'김여사 뇌관' 제거 못한 윤-한, 갈등 반복…용산 '자체 쇄신' 모색 가능성
ㄴ
한, 김 여사 3대 방안·특별감찰관 요구…윤, 경청하고 자세히 설명(종합)
ㄴ
대통령실 "윤-한 격의 없이 대화, 당정 하나 되자는데 의견 같이해"
ㄴ
추경호, 윤·한 면담에 "당정 하나 돼야…반헌법적 특검 막아낼 것"
ㄴ
박찬대 "윤·한 맹탕 면담…김건희 특검은 필연"
이 시간
핫
뉴스
송지효 "속옷 회사 대표의 가장 큰 고충은…"
신민아 "결혼 늦을수록 좋아…이성 많이 만나봐야"
김대호 "연애 쉰지 10년 넘어…이상형은 고윤정"
JK김동욱 "나라가 개판인데 감성 나오겠냐"
멕시코 감독 "이강인 염색 마음에 안 들어"
"목욕탕서 사진 찍혔다" 고백한 장윤정, 결국…
'성동일 딸' 성빈, 여신 됐네…어엿한 예고생
'87세' 전원주, 연하 남친과 결별
세상에 이런 일이
평생 남처럼 지냈는데…"나도 호적에 있다"며 상속권 주장한 이복동생
"밥솥 안에 금이…" 2100만원 금품 찾아준 경비원에 누리꾼 '감동'
"물소리 때문에 화나서"…사다리 타고 윗집 피난구 두들긴 아랫집 주민
텀블러에 체액 넣은 고교생…심리학자 "모욕감 즐기는 성도착증"
"40살까지 힘들게 모은 7억, 주식로 날리고 깨달은 것들" 20만 유튜버의 고백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