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북구서 '北오물풍선' 추정 화재…인명피해 없어
기사등록
2024/09/19 11:38:56
오물풍선 낙하가 원인으로 추정돼
[서울=뉴시스] 김근수 기자 = 북한이 대남 오물풍선을 보낸 지난 7월24일 저녁 서울 중구 하늘에 오물풍선이 떠다니고 있다. 2024.07.24. ks@newsis.com
[서울=뉴시스]이수정 기자 = 서울 성북구 노상에서 오물 풍선이 원인으로 추정되는 불이 났다.
19일 소방과 경찰 등에 따르면 전날(18일) 오후 9시42분께 서울 성북구 석관동 노상에서 북한 오물풍선 낙하가 원인으로 추정되는 화재가 발생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1분 내로 현장에 도착해 9시45분께 불을 완전히 껐다.
이 화재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북한은 지난 5월부터 현재까지 총 21차례 오물 풍선을 살포한 바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crystal@newsis.com
이 시간
핫
뉴스
강부자 "홍명보 너무 불쾌…자존심 강하고 겸손 몰라"
소 한 마리 67억원…세계에서 가장 비싼 '카리나'
172㎝ 추사랑 비현실적인 다리 길이 '깜놀'
윤진서, 뜻밖의 근황 "요가 선생님 됐다"
유병재, '친일' 눈치 챘나…하영 증조부 언급에 말 흐려
환희, 이장우 '94년생' 소개팅 제안에 "욕 먹고 하차해야"
송가인, 한복 입어도 잘록한 몸매…44㎏ 된 비결은
임우일, 강호동에 서운함 토로 "회식 오지 말라고…"
세상에 이런 일이
공포의 승합차 돌진, 전통시장 음식점 덮쳤다…5명 부상
대낮 청주서 알몸남 출몰, 30분 드러누워…112접수만 5번
여중생 제자 수차례 성범죄 '몹쓸짓'…교사 결국 구속기소
부산 '고교 여자화장실서 불법 촬영 혐의' 10대 송치
모범기업인줄 알았는데…대표 아들이 여직원 책상 밑·화장실 몰카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