泰헌재, "윤리 의무 위반했다" 세타 총리 직위 박탈 명령(1보)
기사등록
2024/08/14 17:54:35
최종수정 2024/08/14 20:18:53
[뉴욕=AP/뉴시스]세타 타위신 태국 총리가 지난해 9월22일 제78차 유엔 총회에서 연설하고 있다. 태국 헌법재판소는 14일 세타 타위신 태국 총리가 윤리 의무를 위반했다며 총리직 박탈을 명령했다. 2024.08.14.
[방콕(태국)=AP/뉴시스] 유세진 기자 = 태국 헌법재판소는 14일 세타 타위신 태국 총리가 윤리 의무를 위반했다며 총리직 박탈을 명령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dbtpwls@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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