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밤중 나주 창고서 불…2000만원 재산피해
기사등록
2024/08/12 08:17:19
[나주=뉴시스] 12일 밤 12시 47분께 전남 나주시 반남면 한 고추건조기 보관 창고에서 불이 나 소방 당국에 의해 58분 만에 꺼졌다. (사진 = 전남 나주소방서 제공) 2024.08.1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나주=뉴시스]이영주 기자 = 12일 오전 12시47분께 전남 나주시 반남면 한 고추건조기 보관 창고에서 불이 나 소방 당국에 의해 58분 만에 꺼졌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으나 창고 165㎡와 농기계·집기류 등이 타거나 그을려 소방서 추산 2000여 만원 상당 재산 피해가 났다.
경찰과 소방은 전기적 요인에 의한 불로 추정하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leeyj2578@newsis.com
이 시간
핫
뉴스
양상국, 故 박지선 향한 그리움…"어려울 때 도와줘"
허경환, '놀뭐' 녹화 지각 뭇매…"반짝스타나 하는 짓"
"무당 되라는 팔자"…안재현, 무속인 점사에 눈물
서인영, 전성기 수입 100억…"돈 우스웠다, 쇼핑으로 탕진"
'넷째 임신' 김동현 "얼떨결에 정관 수술 받아"
'박진성 성희롱 폭로' 김현진씨 사망…향년 28세
김동완, 이번엔 '10대 흡연' 고백…"줘패서라도 끊고파"
정준하, '식신' 은퇴 위기…"히밥·쯔양을 어떻게 이기냐"
세상에 이런 일이
中 6만명 마을의 '유일한 음식 배달원'…연중무휴 청년 사연 화제
"밤마다 드르렁"…아파트 게시판에 붙은 '코골이 소음' 공문 논란
부산 온 中관광객 "일본 남성이 성추행했다"…경찰 수사
'150㎏ 번쩍' 16년 시멘트 나른 中 싱글맘…"자식 대학 보낼 생각에 버텨"
"경찰서 간다" 엄마 경고 통했다…中 남아, 속전속결로 숙제 끝내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