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잠수교·올림픽대로 여의상류 IC 양방향 전면 통제
기사등록
2024/07/23 10:20:43
새벽에 내린 비로 팔당댐 방류량 늘어나
[서울=뉴시스] 김근수 기자 = 서울 지역에 내린 비로 올림픽대로 여의상류 나들목이 통제되는 지난 18일 오후 서울 여의도 올림픽대로 여의상류나들목 인근에 차량이 통제되고 있다. 2024.07.18. ks@newsis.com
[서울=뉴시스] 이재은 기자 = 23일 오전 9시 50분부터 올림픽대로(양방향) 여의상류IC가 통제됐다.
서울시는 새벽 한때 발달한 비구름대가 유입돼 시간당 30㎜ 내외의 매우 강한 비가 수도권에 내리면서 팔당댐 방류랑이 늘어나 차량 통행을 통제하게 됐다고 밝혔다.
잠수교 또한 이날 오전 9시37분부터 차량 통행이 전면 통제됐다.
서울시 재난안전대책본부는 시민들에게 미리 교통 상황을 확인하고, 우회하여 운행할 것을 당부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lje@newsis.com
이 시간
핫
뉴스
장항준 감독 갑질 폭로나왔다…"연출팀 무릎 꿇려"
"K팝 인기 男가수, 2022년생 혼외자 존재"
5월 결혼 최준희, 불룩한 배에 '깜짝'
충주맨 김선태 "靑관계자 만난건 사실…티타임이었다"
빈지노 아내 미초바 "산후우울증 극복 중"
"박나래 수사하던 형사과장, '박나래 변호' 로펌 재취업"
박서진 "행사비 200배 올라…부모님 집·가게 지어"
노진원, '손녀뻘 여자친구' 논란되자…"무서운 세상"
세상에 이런 일이
75만원 먹튀에 업주 폭행…전과 50범 구속 송치
헤어진 연인에 앙심, 아파트 침입 흉기 휘두른 50대 체포(종합)
구두 상자에 잠든 영국 상류층의 '금지된 사랑'… 100년 만에 공개
수줍음 많던 하노이 학생…美 명문대 5억 장학금 '쾌거'
"사람은 매일 죽는다"…교사 그만두고 '관' 팔아 80억 번 中 여성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