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군 주요 현안 사업들이 차질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직접 발로 뛰며 현장까지 꼼꼼하게 챙기고 있는 심덕섭 군수는 3주만에 다시 국회를 찾을 만큼 내년도 정부예산 확보에도 사활을 걸고 있다.
이날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최민희 위원장과 박희승 의원, 이재관 의원을 비롯해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문금주 의원 등을 만난 심 군수는 고창군 주요 현안사업에 대한 당위성과 시급성을 설명하며 정부예산의 적극적인 지원을 건의했다.
특히 지역의 염원사업인 '노을대교 건립사업'의 신속한 추진과 총사업비 증액을 비롯해 '국제 카누 슬라럼 경기장 조성사업', '서해안 구시포 선셋드라이브 조성사업'에 대한 지원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군은 부처예산안이 기재부로 제출된 상황에서 앞으로는 기재부와 국회단계 대응에 집중할 계획이다.
심덕섭 군수는 "전북자치도 및 지역 국회의원 등과 긴밀히 공조해 정부예산안이 확정되는 순간까지 지역 정치권 및 중앙부처와 유기적인 대응체계를 구축함으로써 내년도 정부예산 확보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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