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대 여성, 승용차 몰고 여고 담벼락 쾅 "브레이크인줄"
기사등록
2024/07/16 15:37:17
최종수정 2024/07/16 15:40:01
독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경산=뉴시스] 강병서 기자 = 16일 낮 12시30분께 경북 경산시 옥곡동 경산여고앞 도로에서 A(77·여)씨가 운전하는 승용차가 학교 담벼락으로 돌진, 충돌했다.
이 사고로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으나 학교 담이 무너졌다.
사고 장소는 급식실 앞이다. 당시 학생들은 급식실에서 점심을 먹고 있었다.
A씨는 경찰조사에서 “학교 앞 사거리에서 좌회전 신호를 받아 주행하던 중 액셀을 브레이크로 오인하고 핸들을 잘못 조종해 사고가 발생했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운전자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kbs@newsis.com
이 시간
핫
뉴스
양상국, 故 박지선 향한 그리움…"어려울 때 도와줘"
박하선, 따돌림·스토킹 피해 고백…"결혼 직전까지 찾아와"1
'넷째 임신' 김동현 "얼떨결에 정관 수술 받아"
서인영, 전성기 수입 100억…"돈 우스웠다, 쇼핑으로 탕진"
하하, 부산서 쌍욕 들었다…"이대호에 손가락질했다가"
'박진성 성희롱 폭로' 김현진씨 사망…향년 28세
김동완, 이번엔 '10대 흡연' 고백…"줘패서라도 끊고파"
정준하, '식신' 은퇴 위기…"히밥·쯔양을 어떻게 이기냐"
세상에 이런 일이
자국에 대마초 1㎏ 밀반입 시도한 싱가포르 男, 결국 교수형 집행
"증조할아버지인 줄 알았는데"…2년간 남의 무덤 돌본 中 여성
中 6만명 마을의 '유일한 음식 배달원'…연중무휴 청년 사연 화제
"밤마다 드르렁"…아파트 게시판에 붙은 '코골이 소음' 공문 논란
부산 온 中관광객 "일본 남성이 성추행했다"…경찰 수사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