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뉴시스] 김동영 기자 = 아인병원 메디컬뷰티센터는 인천시비전기업협회와 회원들의 보건·미용분야 복지 향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양 기관은 전날 오후 아인병원 메디컬뷰티센터에서 한상담 비전기업협회 회장과 유순동 협회 사무총장, 이서안 메디컬뷰티센터 부장이 참석한 가운데 진료 편의 및 시술비 할인 혜택 등의 내용을 골자로 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인천비전기업협회는 인천의 우수 중소기업 1200여 곳이 회원사로 있는 인천지역 경제단체다.
아인병원 메디컬뷰티센터에서는 병원 의료진과의 협진을 통해 내성·무좀발톱 등과 같은 문제성 질환 등을 집중적으로 치료·관리하고 있다. 또 전문가가 탈모 예방 헤드 케어 및 두피·눈썹문신 등을 시술하고 있다.
아인병원 메디컬뷰티센터는 지난달 대한제당 그룹 TS우인과도 업무협약을 맺은 바 있다.
한상담 회장은 "회원들의 보건 및 미용 부분 복지 혜택 확대를 위해 전문기관과 협약을 체결하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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