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미용 의료기기 '세르프', 소비자들과 공감.접점 강화 기대
브랜드가 추구하는 가치를 직관적이면서도 미학적으로 구현
[서울=뉴시스]송종호 기자 = 글로벌 에스테틱 의료기기 기업 사이노슈어 루트로닉은 배우 박신혜와 함께한 모노폴라 고주파(RF) 장비 '세르프(XERF)'의 브랜드 필름을 공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영상은 세르프의 슬로건이기도 한 '내 피부에 맞추다, 내 순간에 맞추다'라는 콘셉트로 기획됐다. 다양한 일상의 순간들을 보여주며, 내가 진짜로 원하는 순간을 살아가라는 메시지를 던진다.
영상에 대해 회사 측은 "사람들과 어울려 캠핑장에서 보내는 가볍고 즐거운 순간, 삶의 균형을 맞추며 즐거워하는 일을 열정적으로 해내는 순간, 혼자만의 깊은 휴식을 갖는 순간 등 자신의 진짜 삶을 즐기는 모습이 이어진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진짜 삶에 초점을 맞춰 스스로의 행복에 집중한다는 세르프의 지향점을 담아낸 스토리"라고 덧붙였다.
사이노슈어 루트로닉 관계자는 "세르프 최초의 브랜드 필름인 만큼 브랜드가 추구하는 가치를 직관적이면서도 미학적으로 구현하는 데 집중했다"며 "삶의 가치를 중요하게 여기고 순간을 소중히 여기는 소비자들에게 내가 원하는 삶에 대해 생각해볼 시간을 전달하며 공감을 전하고자 했다"고 마했다.
이번 영상은 세르프의 공식 웹사이트와 유튜브 채널 등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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