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군, 칸유니스 난민촌 공습 최소 100명 살상(1보)
기사등록
2024/07/13 18:33:08
최종수정 2024/07/13 22:24:52
[칸유니스=AP/뉴시스] 3일(현지시각) 가자지구 칸유니스에서 팔레스타인 주민들이 이스라엘의 공습으로 파괴된 주거용 건물 잔해 속에서 희생자 시신과 생존자를 찾고 있다. 2024.07.04
[서울=뉴시스]이재준 기자 = 이스라엘군이 13일 가자지구 칸유니스 난민촌을 공습해 지금까지 적어도 35명이 목숨을 잃고 수십명이 부상했다고 신화통신 등이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팔레스타인 의료와 치안 소식통들은 이날 이스라엘군이 남부 가자지구 칸유니스의 마와시 지역에 있는 피난민 텐트촌을 공중폭격해 이 같은 사상자를 냈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yjjs@newsis.com
관련뉴스
ㄴ
이스라엘군 "가자 유엔기구 본부서 하마스 워룸·무기 발견"
ㄴ
이스라엘, 남성 군복무 기간 32개월→36개월 연장
ㄴ
이스라엘군, "가자 시티 하마스 고위 지휘관 사살" 발표[이-팔 전쟁]
ㄴ
이스라엘, 가자 안전지대 공습으로 구호단체 직원 4명 사망
이 시간
핫
뉴스
韓, 0대 1 충격패…박지성 "이기려는 모습 없어" 비판
박문성, 홍명보 작심 비판 "어떻게 팀을 이따위로"
이영표 "손흥민 후반 배치, 라인업 이해 안돼" 직격
"월드컵 사상 최악의 경기"…홍명보호, 충격패에 혹평
이수경 "39도 고열, 요단강 건널 뻔"
노홍철, 하이힐에 치마 입고 '성중립' 지지 선언
홍혜걸·여에스더, 5년 별거 끝…"아내 우울증 심각"
벤, 출산 6개월 만에 이혼 결심 "배신감에 힘들어"
세상에 이런 일이
"남편 출소 두렵다"…가정폭력 수감 이후에도 끝나지 않는 고통
"돈도 벌고 육아도 하는데"…'반찬 타령' 남편에 워킹맘 분통
"친구처럼 키우면 오히려 독"…정신과 교수가 말한 양육법
질주하던 불법체류자 멈춰 세운 '가방 투척'…시민과 경찰의 공조
근무시간에 술 먹고 파출소에선 난동…제주 경찰관 감찰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