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이현주 기자 = 티몬이 오는 23일까지 '뽀로로 모여라' 특별전을 개최하고 뽀로로 핫딜들을 한데 모아 최대 37% 할인된 가격으로 선보인다고 21일 밝혔다.
또한 '생필품 빅세일' 기획전을 열고 일상 속 자주 사용하는 생활용품을 최대 반값으로 전하며 알뜰 쇼핑족 공략에 나선다.
뽀로로 모여라 특별전은 캐릭터의 공식 라이센스를 사용하는 브랜드사 핫딜로 엄선해 상품 경쟁력과 신뢰도를 강화했다.
대표 상품으로 팸퍼스 4단계 에어차차 6매와 통잠팬티 2매(2450원)를 선착순 할인 판매한다.
또 ▲뽀로로 썸머패치(5870원) ▲뽀로로앤타요 테마파크 제주 종합이용권(대인 기준 1만9000원) ▲뉴케어 마이키즈 초코맛(150㎖, 6만3800원) ▲뽀로로워터핸즈(1만710원) 등도 단독 특가다.
쇼핑의 즐거움을 더해줄 이벤트도 준비했다.
▲뽀로로 썸머패치·키퍼링 ▲팸퍼스 터치 오브 네이처 썸머팬티 ▲뽀로로 DIY 피자 만들기를 0원에 구매할 수 있는 럭키딜 이벤트 등이 있다.
또한 이날 오전 10시 '티몬플레이' 라이브 방송도 한다.
방송 중 팸퍼스 기저귀 구매 시 상품별 즉시할인에 최대 10% 쿠폰 중복 할인, 간편 결제사(카카오페이머니) 최대 10% 할인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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