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정미 청장, 공단 찾아 지역 중기지원·경제활성화 논의
이날 왕 청장은 이성해 철도공단 이사장을 만나 지역 중소기업 지원 및 경제 활성화를 위해 예산집행을 서두르기로 하고 기관간 협력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이 자리서 철도공단은 공단서 시행하는 관급자재 발주를 최대한 앞당겨 진행키로 했으며 대전조달청은 조달절차 단축·간소화 등을 통해 공단 사업이 속도를 낼 수 있도록 돕기로 했다.
왕정미 청장은 "예산조기 집행은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된다"며 "철도공단과의 신속집행 협력은 물론 지역 내 중소기업 제품 구매 확대를 통해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더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kys0505@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