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1일까지
[부산=뉴시스]이동민 기자 = 롯데월드 어드벤처 부산이 여름 시즌을 맞아 무더위를 시원하게 날려줄 '매직 워터 페스티벌'을 오는 9월1일까지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
테마파크에서는 올 여름 무더위를 날릴 '자이언트 스플래쉬'와 '오거스 후룸' 등 어트랙션 2종이 관람객들을 맞이한다.
여기에 배 모양의 퍼레이드 차량 '디스커버리호'와 선원으로 변신한 30명의 연기자가 '쿨링 퍼레이드'도 선보인다.
방문객들은 하루 두 번 연기자들과 함께 물총 싸움을 즐길 수 있는 '워터 팡팡' 콘텐츠와 타악 연주로 완전 변신한 '트로피컬 밴드' 공연도 함께 즐길 수 있다.
야외무대 '가든 스테이지' 앞에는 각종 엄폐물과 장애물 사이에서 물총 싸움을 즐길 수 있는 '배틀존'과 파라솔 아래 선베드에서 휴식을 취할 수 있는 '스플래쉬존'이 마련된 물놀이 공간 '워터 그라운드'가 운영된다.
여기에 호국보훈의 달을 기념해 6월에 군인, 경찰, 소방관을 대상으로 동반 1인까지 4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롯데, BC, 신한, 삼성, 하나, 농협, KB국민, 우리카드 제휴카드를 보유한 손님(전월 이용실적 충족)은 6월 1~9일 본인에 한해 최대 55% 할인을, 이후에는 50% 할인된 가격에 종합이용권 구매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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