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8일까지 전공의 4944명 '면허정지' 사전통지…순차 발송 중
기사등록
2024/03/11 11:00:00
최종수정 2024/03/11 11:13:25
[세종=뉴시스]
관련뉴스
ㄴ
조규홍 장관 "전공의, 면허정지 절차 완료 전 돌아오면 선처"
ㄴ
"환자 곁" 원칙과 "회의감" 분노 사이…의대 교수들, 어디로
ㄴ
전북대 의대·병원 교수진 집단행동 '초읽기'…금주중 총회 열 듯
ㄴ
출구 안보이는 전공의 이탈…오늘 서울의대 교수들 총회
ㄴ
전공의 공백 장기화…버티던 2차병원 중환자실도 "포화"
ㄴ
급한 불 끌까… 전남대병원 본·분원에 군의관·공보의 투입
이 시간
핫
뉴스
'보디수트 각선미' 지젤, ADHD 때문에 10kg 빠져
허성태 "얼굴에 피 튀자 '이 맛이지'…난 악역 체질"
'삼성맨 아내' 모델 이현이 "삼전 주식 5만원대 매수"
'흰머리' 김민희, 촬영중 수유…눈 둘 데가 없네
'증조부 친일 논란' 하영, 드라마 촬영 중 오열
린 母, 이수와 이혼에 "얼마나 힘들었으면"
'56세 돌싱' 임원희, 베이비복스 이희진과 핑크빛
'슈스케2' 장문복, 전역했다…확 달라진 근황
세상에 이런 일이
"멀리서 오니 밥값 내라"…시댁 모임마다 비용 미루는 시누이 '황당'
"시부모 팔순 안 했으니 친정도 하지 마"…시댁 패악질에 분통 터진 사연
"네 부모도 건드려줄까"…경찰차 안에서 욕설 촬영해 올린 '촉법소년'
"시어머니보다 9살 연상"…'34살 차이' 극복한 日 부부 화제
"여성 수감자와 19금 펜팔까지 가능"…'교정 펜팔' 리스트 파문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