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 주택 공사장서 60대 작업자 추락사
기사등록
2024/03/05 11:06:32
최종수정 2024/03/05 12:49:25
[서울=뉴시스]
[용인=뉴시스] 양효원 기자 = 4일 오후 2시 13분 용인시 처인구 한 주택 신축 공사 현장에서 60대 작업자가 추락해 숨지는 사고가 났다.
숨진 작업자 A씨는 개구부(시공 과정에서 바닥에 뚫은 구멍)에 거푸집 고정 작업을 하다가 6m 아래로 떨어진 것으로 전해졌다.
심정지 상태로 구조된 A씨는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결국 숨졌다.
경찰은 자세한 사고 경위를 확인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hyo@newsis.com
이 시간
핫
뉴스
"상간녀 된 거 같아" 신봉선, 김대희 아내 만났다
이휘재, 눈물의 복귀 무대…"오랜만입니다"
설리 오빠, BTS 저격…"공연할 곳이 없나"
남진 "가수 반대한 아버지, 3개월 만에 쇼크사"
채종석과 열애설 나나 "꾸준히 연애한다"
박신양, 안동 창고서 컨테이너 생활 "스키복 입고 지내"
오윤아, 자폐아들 공개에 "뭐가 잘나서 당당하냐고"
"홍상수·김민희, 미사숲공원서 포착…유모차 밀어"
세상에 이런 일이
"기름 채우면 가족 굶는다"… 필리핀, 디젤 '세 자릿수' 시대에 비명
"가짜 명품부터 참회록까지"… 중국 MZ 사로잡은 ‘사이버 고해실’
日, '교사 몰카' 사건 계속되자 학교에 카메라 탐지기 배치
"감튀 양 줄어든거 아냐?"…美 파이브가이즈, 종이봉투 전환에 '부글부글'
70세가 '20년 전 얼굴'로…성형 전후 영상 130만뷰 폭발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