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중대본 "미복귀 전공의 7000명 증거 확보, 엄격 조치"
기사등록
2024/03/05 09:11:19
최종수정 2024/03/05 09:21:29
후속기사가 이어집니다
관련뉴스
ㄴ
'0시 마감' 의대 증원 신청 2000명 넘길까…정부는 자신감
ㄴ
"전임의 마저" 떠나는 제자들…"힘 빠진다" 교수도 "흔들'
ㄴ
응급실 의사들 "간신히 버텨왔지만…이젠 한계 달했다"
ㄴ
[단독] '영업맨 동원' 이어 이번엔 폭로 제약사 색출 "약 빼라" 갑질 의혹
ㄴ
의사 반대로 찬밥 됐던 간호법, 의료 대란에 재등장?
ㄴ
대학들 '의대 증원' 신청 봇물…마감 디데이, 2000명 넘길까(종합)
ㄴ
2주째 비상근무 잇단 수술 취소…"남은 의료진 한계"
ㄴ
'제약사 집회 동원' 의혹…법조계 "강요죄 적용 가능할 듯"
이 시간
핫
뉴스
'보디수트 각선미' 지젤, ADHD 때문에 10kg 빠져
허성태 "얼굴에 피 튀자 '이 맛이지'…난 악역 체질"
'삼성맨 아내' 모델 이현이 "삼전 주식 5만원대 매수"
'흰머리' 김민희, 촬영중 수유…눈 둘 데가 없네
'증조부 친일 논란' 하영, 드라마 촬영 중 오열
린 母, 이수와 이혼에 "얼마나 힘들었으면"
'56세 돌싱' 임원희, 베이비복스 이희진과 핑크빛
'슈스케2' 장문복, 전역했다…확 달라진 근황
세상에 이런 일이
"멀리서 오니 밥값 내라"…시댁 모임마다 비용 미루는 시누이 '황당'
"시부모 팔순 안 했으니 친정도 하지 마"…시댁 패악질에 분통 터진 사연
"네 부모도 건드려줄까"…경찰차 안에서 욕설 촬영해 올린 '촉법소년'
"시어머니보다 9살 연상"…'34살 차이' 극복한 日 부부 화제
"여성 수감자와 19금 펜팔까지 가능"…'교정 펜팔' 리스트 파문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