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대성, 강남대성기숙 지분 50% 확보키로

기사등록 2024/03/04 11:09:45
[서울=뉴시스] 박은비 기자 = 디지털대성은 강남대성기숙학원 의대관을 운영하는 계열회사 호법강남대성기숙학원 주식 200만주를 8월 말 제3자 배정 유상증자 참여 방식으로 취득해 지분 50%를 확보할 예정이라고 4일 공시했다.

회사 관계자는 "의대 입시 역량 강화와 기존 강남대성기숙학원과의 시너지 창출 목적"이라며 "외부평가기관의 주식가치 산정 결과를 고려해 취득금액을 추후 확정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silverline@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