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안 천리포 해수욕장서 여성 시신 발견돼…수사 착수
기사등록
2024/02/17 16:29:55
최종수정 2024/02/17 16:33:58
태안해양경찰서 전경.(사진=태안해양경찰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태안=뉴시스]김도현 기자 = 충남 태안에 있는 천리포 해수욕장에서 시신이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17일 충남소방본부와 경찰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52분께 태안 천리포 해수욕장에서 여성 시신이 발견됐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해당 여성 나이는 20~30대로 추정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정확한 사인 등을 파악하기 위해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부검을 의뢰할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kdh1917@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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