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까지 희망자 접수
[보은=뉴시스] 안성수 기자 = 충북 보은군은 에너지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유류 구입비 지원을 한다고 16일 밝혔다.
대상 가구는 등유·LPG 등 연료로 난방하는 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계층이다.
지난해 등유 바우처, 연탄 쿠폰, 긴급복지지원금으로 연료비를 지원받은 가구와 세대원 모두 보장시설 급여를 받거나 교정시설 등에 수용하는 가구는 제외된다.
신청 기간은 오는 19일까지로 선정 시 가구당 최대 59만 2000원을 카드 형태로 지원한다. 선불카드는 주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선불카드를 발급받을 수 있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군정 경제전략과 에너지관리팀(043-540-3248)이나 한국에너지공단 등유·LPG 지원사업 콜센터(1670-0205)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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