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가람저축은행, 삼성동 본점 남대문 이전
기사등록
2023/12/06 11:13:53
[서울=뉴시스] 이정필 기자 = 태광그룹 금융계열사인 예가람저축은행은 고객의 편의성을 강화하기 위해 기존 서울 삼성동 본점을 남대문으로 이전했다고 6일 밝혔다.
예가람저축은행에 따르면 남대문 본점은 중구 흥국생명 사옥에 위치하고 있다.
기존 영업점이었던 영등포지점은 지난달 영업을 종료했다. 삼성동지점은 내년 1월12일 영업이 종료되고 강남지점으로 자리를 옮겨 1월15일 영업을 개시할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roman@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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