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표창으로 특별교부세 8000만원을 받는다.
시는 재난관리 대비와 대응, 민관 협력체계 구축, 재해구호 인프라 확보 등에 높은 평가를 받았다고 했다.
재난관리평가는 중앙부처와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등 전국 330개 기관을 대상으로 재난관리 역량을 진단하게 된다.
조현일 경산시장은 “앞으로도 재난 예방·대비·대응 태세를 체계적으로 관리해 안전한 경산 실현과 선제적 재난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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