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뉴시스] 정일형 기자 = 복합형 생활체육시설인 경기 김포 양곡문화체육센터가 오는 12월 개관한다.
경기 김포시(시장 김병수)는 다음달 1일 양곡문화체육센터 정식개관을 앞두고, 오는 30일 개관식을 연다고 23일 밝혔다.
개관식에는 김병수 김포시장을 비롯한 약 80여명의 지역주민과 관계자들이 참석할 예정이며 경과보고, 테이프 커팅식 등으로 진행된다.
김병수 김포시장은 "양곡문화체육센터는 양촌읍 지역의 핵심 공공체육시설로 자리매김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건강증진과 체육진흥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양곡문화체육센터는 실내수영장, 다목적체육관, 문화교실에서 다양한 종목의 체육 프로그램을 이용할 수 있으며, 오는 12월부터는 자유수영, 내년 1월부터는 수영강습, 다목적체육관을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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